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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지영 2009.09.21 16: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잘 지내그 있어욤?
    언니 산후조리원에서 본게 벌써 이래 시간이 지났나..ㅋㅋ
    잘지내지욤?ㅎㅎㅎ
    가끔 언니 생각이 그렇게 나네..ㅋㅋ

    • 도깨비 ^^ 2009.09.22 14:10  수정/삭제

      그러게요~정말 시간이 금방 가죠?
      저도 가끔 지영씨 생각이 나요~ 늘 깜찍하고 늘 막내같은 분위기지만 의외로 어른스러웠던 지영씨였던거 같은데..ㅋㅋ
      지영씨도 잘 지내지요? 이젠 사회에서 막내에서는 벗어났을것같은데.^^;;지영씨 생각하니 은선씨도 생각나고..푸우도 생각나고(갑자기 본명이 생각이 안나네요 ㅡㅡ;;)다들 잘 지내겠죠??

      저도 아줌마스러워지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ㅋ
      가끔 혼자 자유로웠을때가 그립기도 한데...그건 어디 노래가사말 처럼 자식들 몫일것 같다는 생각을 하네요~그치만 아직도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는 철부지같은 엄마지요~

      좋은 소식 있으면 알려줘요~
      꼬옥 갈께요~^^ 언제 어디서든 늘 건강하구요~어떤 위치에서든 체력이 필수인것같아요~밥 잘 챙겨 먹구요!!

  2. 박정숙 2009.08.08 23: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네 있다가 오늘 집에 왔어.
    기분 많이 상해서.. 시댁 갔다 왔거든.. 거기서 친정으로 안넘어가고 그냥 울집으로 왔다..
    계속 기분 꿀꿀. 민결 재우고 컴 한다.
    동준도 많이 컷구나.
    민결이도 물론.ㅋㅋㅋ
    낼 다시 친정으로 넘어갈거야. 언니랑 큰오빠가 있거든.
    아.. 답답하다.. 한숨만 자구 쉰다. 된장..
    짜증나고, 신경질나고.
    신랑한테 신경질낼라다가, 그냥 뒀어. 내 입만 아프지뭐.
    가는것도 뿔나서 갔었는데 계속 뿔이 난다. ㅋㅋㅋ
    낼 친정가서 엄마랑 언니한테 다다다하고 나면 좀 풀릴까나.. 오늘 잠을 푹 잘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짜증난 얘기만했네?
    잘 지내셔~~요즘은 문자도 못했다.. 며칠 그냥 바빴어.
    자야겠다. 엄마네감.. 자는건 똑같은데,, 일찍 일어나니. 내가 더 피곤하고 머리가 띵해~~
    밥안해먹어서 좋긴한데,, 잠은 더 못자서 피곤하고 힘들어..
    담에 또 올께`

    • 도깨비 ^^ 2009.08.12 15:27  수정/삭제

      ㅋㅋ 그랬구나..자세한 얘기야..전화해서 또 하겠지만..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좀(?)있는가보네..ㅋ
      나도..모 전화서 늘 얘기하지만..모 좋은일만 있냐..다 사는게 그렇지 모..ㅋㅋ 오픈된 자리라..긴말은 몬하겠공..^^;;
      신경곤두세우면 나만 힘들어지니..그려려니 하고 우선은 좋은것만 생각해..민결의 이쁜 모습만 보고..그럼 또 시간이 가겠지??그럼 또 잊어버리고..ㅋ..내가 자주 하는건데..너한테도 먹힐지는 모르겠지만..ㅋ
      난 요즘 잠이 부족해서 그런지..좋았던 일이건 나빴던 일이건 그냥그냥 잘 잊어버려..ㅋㅋ 뭘 깊게 따지고 생각하기엔 너무 피곤하고 고단타..
      동준이 조금 더 크면..좀 정리가 되겠지 모..
      이번주 휴가 간다고??좋은데 갔다와..기분전환하고..^^

  3. 박정숙 2009.06.30 17: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 문자는 자주자주하는데,, 목소리 듣기는 힘들지??
    간만에 싸이 하다가, 동준 궁금해서~~.
    근데,, 동영상 안보이네??
    사진찍을때.. 가끔 너도 같이 찍어서 올려주라.. 친구얼굴도 보고잡다..
    민결이 자는 틈에 들어왔어.. 키보드 소리에도 움찔움찔 뒤척이는 애라.. 마우스누르는 소린 물론이거니와..ㅋㅋㅋ
    길게 못쓴다..
    나중에 또 들를께..
    더운여름 애랑 잘 씨름하시길~

    • 도깨비 ^^ 2009.07.01 14:17  수정/삭제

      ㅋㅋ 글쿤...
      그렇게 예민하면 정말 힘들겠당..
      울 동준은 요즘엔 잘잔다.장바이러스땜시 한때 좀 투정을 부리더니 오늘은 핸드믹서기를 강으로 하고 돌려도 깊은잠에 들었는지 전혀 미동이 없네..
      더우니까 확실히 지친다..어젠 어찌나 피곤한지 동준 재운다는게 나도모르게 옆에서 같이 잠들었다.아마 11시도 안된 시간이었을걸..
      그시간에 잔적이 언제였는지..
      그래도 피곤이 안풀려서 아침에 일어나는게 피곤하더라...
      몸보신좀 해야할까바..ㅋㅋ
      너도 늘 건강 챙기고..밥 잘챙겨먹고..

  4. 박정숙 2009.03.10 00:30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름이 자동으로 뜨넹? 컴맹이야 역시나 난..
    간만에 컴 한다. 민결이가 오랫만에,,정말 오랫만에 일찍 잠들었어. 오늘이 젖 뗀지 17일째.. 어젞가지 12시를 넘겨 잠듬. 12신 괘안치.. 1시반. 며칠전엔 2시반.. 완전 죽음이야. 초저녁잠있는 난.. 어찌 수습을 해야할런지 걱정이다.. 길을 잘 들여야 하는데,,
    자야겠어.. 벌써 눈이 피곤해..
    옆에 사진 잘 찍었네?? 자연스레 이쁘다..
    우린 넘 정형화되고.. 넘 옛날틱해... ㅋㅋㅋ
    그래도 가족사진 받고,, 넘 기뻣던 기억`~
    뭐든 첨이란게 그렇더라..
    담에 또 올께..
    잘지내.. 애든 너든.. 건강이 최고다.. 잘 챙겨먹고.

    • 도깨비 ^^ 2009.03.10 12:28  수정/삭제

      ㅋㅋ 그랬구나..동준인 그전에 3시도 자고 4시에도 자두만..요즘은 늦어도 11시에는 자고 평균적으로 10시에 자..
      그런데 내가 늦게 자는 습관이 있어서..일찍 자지도 못한다..
      동준인 일찍 일어나니 늦게 자도 일찍 일어나야 하공~
      요즘..또 꼬리뼈를 삐끗했당..잠을 많이 자라고 한의사가 그랬는데..역시나 푹 자는게 쉽지 않당..정말 밤에 한번도 깨지 않고 자던 옛날로 돌아갔음 좋겠당..^^~
      좀전에..너희 신랑 싸이에 가서 민결이 사진봤당..이젠 어린이 같더라..
      이전의 작은 민결이가 아니던걸.유치원보내도 되겠더라..ㅋ
      봄도 되니 블로그를 싹 개편해야할것 같으당...
      카테고리도 좀 정리하공.~
      나한테만 쓸 6시간만 주어지면 정말 좋겠당..ㅋㅋ 글두..내 자식이라 그런가...내 시간이 없어도 그럭저럭 살아지는거 보면....

  5. 박정숙 2009.02.17 2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고 간다. 준비 괭장히 많이 했엇구나. 직접 못본게 아쉽네?.. 동준이도 많이 컸구..눈매랑 입매가 넌데? 애기땐 몰랐는데, 널 많이 닮은거 같애. 남자애가 야무지게 생겼다 ^^
    옆의 사진 굉장히 행복해 보여~~ 이모습 그대로 쭈욱~~~ 행복하게 살기~~ 가족모두 건강하고.. 우린 언제 보냐??
    그립다 칭구~~ 참 많이 그립다..

    • 도깨비 ^^ 2009.02.20 11:08  수정/삭제

      온라인 상에서 또 보니 반갑네..^^
      민결이도 많이컸지?? 글게 우리 언제 얼굴 보냐...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좀 자주 볼수 있지 않을까나?? 조금만 기다려보자..ㅋ 너도 민결이 사진좀 많이올려줘..나도 찾아가서 볼께..
      민결이 얼마나 컸는지 궁금하당..

  6. 파란만장 2007.01.17 17: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스에 이어 김대리도 왔다감미다.

    도메인 참 좋군요..

    저도 홈피 살려야 할텐데 감춰놓구 혼자 보고 있답니다.

    블러그 잘 꾸려나가시구요~ 자주 들르겠슴다.

    • BlogIcon 뽀샤시⌒º⌒ 2007.02.22 16:21  수정/삭제

      오호~~드뎌 김대리님도 들렸다가 가셨군요...
      으~~몇일동안 몰랐네..ㅋㅋ
      난중에 홈피 살리시면..보여주세요.^^

  7. BlogIcon 한재운 2006.12.28 15: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순씨 안녕~
    올해도 마무리 잘하고 내년에 행복한 결혼 생활이 되길 바래요...
    메신저에 url이 있길래 한번 둘러 봤어요^^
    바이 바이~~

    • BlogIcon 뽀샤시⌒º⌒ 2007.01.02 11:42  수정/삭제

      어머 사장님~~제 블로그에도 다 방문해 주시고..ㅋㅋ
      블로그에서 이렇게 뵈니 또 색다르네요..
      사장님도...올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