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기획단계에서 해야 할일들

2005. 5. 30. 22:50 | Posted by 도깨비^^
웹기획단계에서 해야 할일들

웹기획자단계에서 해야하는 일은 크게 사이트 제작 전 단계, 제작단계, 제작 완료 후로 크게 나뉘어 진다. 이장에서 살펴 볼것은 제작전 단계와, 제작 단계로서 주로 웹기획자가 실무에서 담당하고 있는 일들을 중심으로 알아볼것이다.

01. 사이트 제작전 단계

A. 사이트 목표 설정 및 웹사이트 사업 기획
B. 타겟조사, 시장조사, 벤치마킹, 통계조사
C. 컨텐츠 기획
D. 사이트 기능 설계 (쇼핑몰이나 기능 설계시 로직 설계등)
E. 사이트맵 작성
F. 웹 사이트 기술환경 결정
G. 예산편성 및 작업 인원 구성 계획
H. 스토리보드 작성

사이트 목표 설정 및 웹사이트 사업 기획

기획단계에서 가장 먼저 해야할일은 사이트가 제작되는 가장 큰 목적을 설정하는 것이다. 사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잃어버리게 되면, 아무리 많은 방문자를 유치한다고 하더라도 사이트는 표류하게 될것이며, 이를 유지하기 위한 관리비용만 지출되게 될것이다.
이를 피하기 위해 기업에서는 사이트가 정확히 회사 이미지 상승 효과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는지 아니면 주력 상품의 판매에 있는지를 초기에 명확히 해야 할것이다. 많은 업체가 사이트를 제작하다보면 회사 홍보효과, 커뮤니티 형성, 상품 판매등을 다 한꺼번에 얻고자 한다. 그러나 한꺼번에 여러가지를 얻으려 하다보면 하나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게 된다. 이를 피하기 위해 우선 순위에 따른 기획 배분을 철저히 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2차 목적, 3차 목적은 자연스럽게 따라 오게 되는것이다. 너무 많은 것을 한번에 얻기 보다는 점차적인 방법으로 사이트를 발전 나가는 것이 옳은 방향이라 할 수 있겠다.

타겟조사, 시장조사, 벤치마킹, 통계조사

사업에 대한 성공확신이 150%가 되더라도, 이를 개인의 감각적인 부분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 가능성이 크다. 그런 이유로 사이트 기획 초기에 주고객층에 대한 철저한 타겟조사, 시장 환경에 대한 조사 및 경쟁사 사이트의 장단점등을 가능한 철저히 분석하여, 이를 토대로 경쟁력을 갖춘 사이트를 제작해야 할것이다.

컨텐츠 기획

제작돌 사이트의 내용을 정리하고 이를 통한 문서화 작업을 통해 사이트의 내용을 시각화 할 필요가 있다. 이를 컨텐츠 기획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컨텐츠 기획에서는 사이트의 운영 관리 정책 및 마켓팅계획을 보다 세분화 하여 정리하게 된다.
가령 사이트의 유,무료회원 여부, 쇼핑몰 결재 처리 여부, 카테고리 구성등 사이트 전반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다음 이를 문서로서 표현하는 일련의 작업들이다.

사이트 기능 설계

작은 규모의 회사 홍보용 사이트에서는 생략되어도 큰 문제가 없는 부분이나, 쇼핑몰이 도입되고, 기타 유무형의 상품이 판매되고, 결재가 이루어지는 경우의 사이트에서는 이에 따른 흐름도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 이를 로직이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개발자들에게 제작상의 이해를 돕고, 관계자들에게 사이트의 흐름도를 짚어주는 역할을 한다.

02. 사이트 제작 단계

A. 제작스케쥴 작성 및 일정관리
B. 작업자간 커뮤니케이션 방법 설정
C. 전체 개발 회의 주최
D. 웹사이트 최종 검수 및 테스트
E. 웹사이트 메뉴얼 및 완료 보고서 작성
F. 웹사이트 홍보, 마케팅, 관리 계획 수립

제작스케쥴 작성 및 일정관리

사이트 제작규모에 따라 투입인원이 많아지면그에 따른 역할도 세분화 된다. 기획도 스토리보드 작성등 웹제작과 직접관련된 문서화 작업을 하는 기획자와 프로젝트를 총괄 지휘하는 웹프로젝트매니저로 나위어 팀이 구성되기도 하는데, 이때 프로젝트 매니저가 담당하는 것은일정관리 부분이다. 조그마한 사이트의 경우에는 작업자간의 의사소통에 큰 문제가 없어 굳이 프로젝트 매니저가 필요없지만, 디자인과 프로그램부분이 팀작업으로 이어질때는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프로젝트 매니저가 필요하게 된다. 웹사이트 제작에 있어 시간은 바로 수익과 영업손실로 이어지는 문제이기 때문에 일정관리는 그만큼 중요한 문제이다. 규모가 작은 사이트의 경우는 대부분 웹기확자가 일정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으면 된다.

작업자간 커뮤니케이션 방법 설정

스토리보드나 기획단에서 아무리 준비를 철저하더라도 웹사이트는 여러 사람이 모여 작업하는 것이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명확히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게 된다.

가령 기획자가 네비게이션을 사이트 목적에 맞게 설계하였는데, 디자이너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디자인에만 중요성을 둬 작업하게 된다면 사이트는 엉뚱한 방향으로 제작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다.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 차질 없이 제작일정을 맞추어 가기 위해서는 프로젝트 진행상황 및 수시로 변동되는 부분을 작업자들과 공유할 필요가 있다.

따로 프로젝트 사이트를 만들어 이를 통해 일정 및 변동사항을 체크 한다거나, MS프로젝트매니저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등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는데. 기획단계에서 이들 방법중 각회사에 맞는 효과적인 방법을 채택하면 될것이다.

웹사이트 검수 및 테스트

프로그래밍 작업이 완료되었더라도 이를 바로 오픈하게 되면 안된다. 반드시 여러번의 테스트를 통해 오류가 있지는 않은지,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은지 꼼꼼히 챙겨 오픈해야만, 고객들로 부터 불만을 피할 수 있다. 고객들의 불만이 많아지면 이는 바로 회사의 이미지 실추로 이어진다.
따라서 여러번의 확인 작업을 거쳐 이상이 없음을 체크한 후 사이트를 오픈해야 할것이다.

웹사이트 메뉴얼 및 완료보고서 작성

타 직종에 비해, 웹관련 종사자들의 이직률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IT회사들 대부분이 안고 있는 문제인데, 타 업종에 비해 불안정한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인것 같다.
따라서 기업들은 이에 대비하여 개발을 담당했던 담당자가 회사를 퇴사하더라도 계속하여 사이트를 안정적으로 운영, 관리하기 위해서는 후임자가 쉽게 사이트의 내용을 파악하고 아무 이상없이 관리 할 수 있도록 사이트 제작이 완료된후 메뉴얼과 완료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

사이트맵 만들기

사이트맵은 웹사이트 제작의 아웃라인을 설계하는 단계로서 들어갈 컨텐츠를 분류하고 이를 메뉴별로 나누는 작업을 말한다. 대부분의 사이트들에서 보면 방문자가 길을 잃지 않게하기 위해 사이트맵페이지를 별도로 만들어 이동의 편의를 돕고 있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사이트 기획에 대한 구상이 끝나게 되면 이를 시각화하기 위해 초기 작업으로서 사이트맵을 제작하여 기획서로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즉 사이트맵은 사이트에 있어 구조도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 즉 사이트의 큰 뼈대와 같은 역할로서, 이를 토대로 하여 사이트의 규모를 파악할 수 있게 되고, 들어갈 컨텐츠를 보다 세분화 하는 작업을 할 수 있게 된다.
규모가 작은 사이트 제작의 경우 시간이 짧은 경우 스토리보드를 생략하는 경우는 많이 있으나 위의 사이트맵까지 생략하는 경우는 없다. 그만큼 사이트맵은 웹사이트를 제작하는데 있어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사이트가 무엇을 담아야하는지를 정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결코 생략되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작업이다.
또한 기업체에서 웹에이전시에 사이트 제작을 의뢰하는 경우에도, 업체가 대략적인 사이트맵을 작성하고 에이전시에 견적가를 요청해야만 보다 정확한 견적가를 산출 받을 수 있다.
아무래도 사이트에 대한 윤곽이 보이지 않게 되면, 사이트 제작을 의뢰하는 쪽이나 의뢰받는 측 모두 초기부터 혼선을 가져 올것이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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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성공하는 30가지 법칙

2005. 5. 30. 22:49 | Posted by 도깨비^^
1. 웹사이트를 검색엔진에 빠짐없이 등록한다.
인터넷홍보의 가장 효과적인 수단 중의 하나는 검색엔진이다.
사이트의 내용이 충실하지 않을 경우에는 등록이 거부되는 사이트도 있으므로 가능하면 충실하게 제작하는 것이 좋다. 여력이 된다면 검색엔진의 유료광고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검색엔진에서 상위에 링크되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사이트의 접속 수를 높여야 한다.

3. 사이트가 입소문이 나도록 한다.
관련분야의 정보를 많이 올려 고객에게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도움이 되도록 한다.

4. 사이트를 추천할 수 있도록 하는 코너를 만든다.

5. 홈페이지를 고객이 확실히 북마크(즐겨찾기)에 수록할 수 있도록 한다.

6. 홈페이지에 사이트의 핵심내용을 담은 Meta Tag를 사용한다.

7. 홈페이지 내에서 전화번호가 잘 보이도록 한다.
사이트에 관심을 가진 이용자가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도록 한다.

8. 언론에 보도된 자료를 소개함으로써 공신력을 높일 수 있다.

9. 출품을 했거나 경연대회 등에서 입상한 경력을 적극 홍보한다.

10. 관련 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11. 제공하는 자료는 다운로드가 쉬워야 한다.

12. 손쉬운 홍보 방법 중의 하나는 관련 사이트와 배너를 교환하는 것이다.

13. 회원 고객이 정보를 제공한다면 이메일 마켓팅을 적극 활용한다.

14.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행사를 개최한다.

15. 가능하다면 영어사이트를 비롯해 마켓팅에 필요한 다국어 사이트를 제작해 함께 제공하는 것이 좋다.

16. 게시판이 잠자는 일이 없어야 한다.

17. 지난 자료를 방치해서는 안된다.

18. 고객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서는 오자나 탈자가 없어야 한다.

19. 고객이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20. 게시판은 항상 관리하고 답변을 신속하게 한다.
사이트 관리자에게 온 메일도 신속히 답변해야 한다.

21. 사이트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인상깊고 전달력이 있는 로고나 슬로건을 개발하라.

22. 개인의 정보가 철저하게 보호되며 절대로 노출되지 않는다는 점을 안심시켜라.

23. 상호 보완관계나 관련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라.

24. 사이트의 로그 파일을 분석해 사이트 운영에 활용하라.

25. 고객이 사이트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복잡한 네비게이션이나 복잡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사이트를 모든 방문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만약, 회원제 사이트라고 하더라면 사이트를 둘러보고 기본적인 것은 이용하도록 한다. guest로 들어가도록 하는 방법 등을 사용한다.

26. 다른 사이트에서 사이트를 링크할 수 있도록 배너를 제공한다.

27. 가능하다면 관련분야의 최신 뉴스를 소개하는 것이 좋다.

28. 관련 분야의 사이트를 참고하여 좋은 점은 자신의 사이트에 반영한다.

29. 사이트에 흥미로운 놀이나 설문조사코너를 만들거나 이용자가 흥미를 끌만한 정보를 제공한다.

30. 사이트를 글로만 만들지 않고 그림이나 이미지로 제작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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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탈만한 곳

2005. 5. 30. 22:48 | Posted by 도깨비^^
1. 올림픽 공원
인라인 스케이팅은 올림픽 공원내의 평화의 문 옆 올림픽 광장에서 주로 타며. 올림픽 광장은 한국 인라인 스케이트의 메카라고 할 수 있다. 광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스포트 TV에서 운영하는 국제적인 수준의 익스트림 파크도 있다. 일반 스케이팅, 공격형 스케이팅, 인라인 하키, 공원 주변을 도는 로드런(road run0 등 인라인 스케이팅의 모든 것이 가능하다.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평화의 문) 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2. 파리공원
목동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공원으로 작은 인공호수가 있고 주위에 아스팔트가 깔려 있다. 대리석이 있는 곳은 조금이지만 계단이 3∼8칸까지 있고 미끄러지기를 할 만한 길이의 3칸 짜리 계단이 있다. 계단 옆에 낮은 미끄럼틀이 2개 있고, 내리막이 아닌 일자로 된 갓돌 비슷한 것도 있다. 일반자세로 스케이팅할 수 있는 곳이 2곡, 반대 자세로 할 수 있는 곳이 1곳. 높이 50cm, 길이 2.5m의 난간이 있으며, 근처에 길거리 스케이팅을 하기 좋은 대리석이 있고, 매점과 화장실도 있다. 단, 바닥이 약간 안 좋은 것이 흠. 근처에 학교가 있는데 거기에 경사 15도, 길이 4m, 높이 20cm 정도의 초보들이 난간 연습을 하기 좋은 시설물이 있다. 오락용, 공격형 스케이트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3. 한강변 자전거 도로
천호동의 둔치 또는 성내역 부근의 토끼굴에서 여의도나 야화대교에 이르는 왕복 40여 km정도 된다. 한강변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면서 저속 스케이팅을 하거나 경기 스케이팅 연습이 가능한 대표적인 로드 스케이팅 장소이다.


4. 한강시민공원 / 이촌지구 전용 인라인 스케이트장
전용롤러스케이트장은 로드트랙 400m, 뱅크트랙 200m 서울시체육회(790-6385)에서 운영한다. 국철 및 4호선 이촌역 4번출구로 나와 제일은행 이촌지점에서 강변방향(500m)강변북로 천호대교 방향으로 한강대교 부근에 (한강철교 지나 20미터 지점 또는 한강대교 지나 1.5키로후 부근) 거북선 나루터 또는 고수부지 이촌지구로 빠지는 길이 나온다. 반대방향은 반포대교 지나 우측에 이촌으로 빠지는 길에 바로 (우회전 하면서 우측편에 지하도가 보임. 고수부지 입구) 신동아쇼핑 앞 지하보차도를 이용하면 된다.


5. 양천체육공원
위치는 목동운동장(목동아이스링크입구) 건너편 안양천옆 체육공원에 로울러장으로 트랙이 우레탄이며트랙크기는 500M정도의 굉장히 큰 트랙이며 입장료는 없다.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아는 동네(목동)사람들이 가끔 이용한다. 500M트랙이라 더블푸쉬연습이나 강습하기에 적당한 장소인것 같다.


6. 한국전력공사 앞
지하철 2호선 삼성역 7번 출구, 무역센터 건너편에 위치하며, 관리인의 눈치를 보지 않고 탈 수 있으며 하루 24시간 개방한다. 왁스칠이 잘 되어 있는 긴 계단이 있고, 스케이트보더와 인라인 스케이터가 많이 있기 때문에 볼거리가 많은 편이다. 정문에는 스케이트보더가 많고 후문에는 인라인스케이터들이 많다.


7. 일산 호수공원
한울 광장은 화강암 블록으로 되어 있어서 좋고 호수 한바퀴를 돌 수 있는 자전거 도로가 있다. 총 소요시간은 20분, 미끄러지기를 할 만한 곳도 제법 많다. 계단과 갓돌이 많고 벽타기(wall riding)가 가능하다. 영등포에서 좌석버스를 타고 40분 소요되며, 지하철을 이용하면 3호선 정발산 역에서 까르프 쪽으로 나온 다음, 까르프 앞에 있는 육교를 건넌다.


8. 평촌 중앙 공원
일반용 스케이트를 타기에 좋은 장소로 장소가 넓다. 근처의 스케이트장에서는 하키를 한다. 팀 닉스의 모임 장소이기도 하며 지하철 4호선 벌말(평촌) 역에 하자 하면 된다.


9. 미사리 조정경기장
한강변에 위치한 미사리 조정경기장은 넓은 호수 주위를 따라 5Km의 자전거 하이킹 코스가 조성되어 있어 인라인 로드런 하기 좋은 장소이다. 그리고 관리사무소 뒷편에 조정경기장으로 진입하는 도로를 막은 곳에서는 스키장 슬로프처럼 완만한 경사도가 있어 매주 일요일 오전이면 이곳에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스키 자세교정과 강습을 하기도 한다.


10. 전주 롤러브레이드장
전국체전 8연패를 이룬 전북 로울러 연맹에서 관리하고, 전북 유일의 실내 로울러 브레이드 경기장 안전성이 뛰어난 우레탄 바닥시공(20mm)과 최고의 고감도 음향시설/조명시설, 넓은 주차장(500여대) 확보 및 초보자를 위한 무료 강습(상근 코치 3명 근무) 저렴한 이용료와 연중 무휴 개방 국내 유일의 활강대, 하프파이프(점프대) 시설 등을 잘 갖추고 있다.
관리 단체 : 전북 로울러 스케이팅 연맹 063) 277-5960, 275-5458


11. 여의도공원
여의도 공원은 면적 229,539㎡(69,435평)의 규모로서 한국 전통의 숲, 잔디마당, 문화의 마당, 자연 생태의 숲 등 4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전거 전용 도로 2.4km와 광장에서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 하차하면 된다.



12. 대현산 배수지 공원(금호동)

금호동 대현산 배수지에 조성된 체육공원입니다. 200미터 이상의 트랙이 있고 9월초에 바닥공사가 끝나 아주 상태가 좋고 잘 나갑니다. 최근 각광받고있는 곳입니다.
주차는 인근 초등학교에서 개방하는 시간을 이용하면 무난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행당역에서 신금호역 방향으로 오시다가 제일의원 4거리를 지나면 우측에 노란색 간판의 레몬마트가 보입니다. 옆 골목으로 30미터쯤 들어와 좌측 언덕을 올라오시면 금북초등학교 운동장입니다) 저녁6시부터아침7시까지 주민을 위한 주차장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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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목표를 가지고 일해야겠다

2005. 4. 29. 22:47 | Posted by 도깨비^^
아무 목표 없이 일하면 안된다.. 목표를 가지고 일해야 한다.
이제 다음에 내가 해야할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자..

일에 재미를 느끼고 좀더 나은 나 자신을 위해 좀더 노력하는 내가 되자.

Comment

바로가기 성경말씀

2005. 4. 26. 22:48 | Posted by 도깨비^^
1. 감사할 것이 없다고 생각될 때는 - 시편 136편으로 가세요.

2. 외롭거나 두려울 때 - 시편 23편으로 가세요.

3. 근심이 있을 때에는 - 마태복음 6:19절- 34절로 가세요.

4. 괴로움과 위기 안에 있을 때는 - 고린도전서13장으로 가세요.

5. 신앙인으로서 확신이 필요할 때 - 로마서 8:1 - 30절로 가세요.

6. 평안과 휴식을 원하면 - 마태복음11장 25절 - 30절로 가세요.

7. 죄를 지었을 때는 - 시편 51편으로 가세요.

8. 위험에 처했을 땐 - 시편 91편으로 가세요.

9. 세상이 작아 보이고 자신은 커 보일때 - 시편 19편으로 가세요

10. 풀이 죽어 있거나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을 때는 - 로마서 8장 31절에서 37절로 가세요.

11. 일이나 여행으로 집을 떠나 있을 때 - 시편121편으로 가세요.

12. 믿음의 발동이 필요할 때는 - 히브리서11장으로 가세요.

13. 슬플 때는 - 요한복음 14장으로 가세요.

14. 하나님이 멀게 느껴질 때는 - 시편139편으로 가세요.

15. 세상이 하나님보다 위대하게 보일 때는 - 시편 90편으로 가세요.

16. 의기소침할 때는 - 시편 27편으로 가세요.

17. 예수님의 고난이 잊혀질 때는 - 이사야 53장으로 가세요.

18. 사람들이 불친절해 보이면 - 요한복음 15장으로 가세요.

19. 내가 한 일에 낙심될 때 - 시편 126편으로 가세요.

20. 아주 좋은 기회가 있으면 - 이사야 55장으로 가세요.

21. 다른 사람과 잘 지내려면 - 로마서 12장으로 가세요.

22. 가진 것이 없어 궁색하게 느껴질 때는 -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2절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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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아마 진흥에 다닐때던가..

2004. 11. 27. 02:55 | Posted by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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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쓰는 편지~~~(보내지 못할...)

2003. 10. 6. 14:13 | Posted by 도깨비^^
엄마~~~

엄마~~

이제까지 사춘기 지나 자라 오면서.. 엄마한테 크게 관심갖지도 대화를 많이 나누지도 못한거.. 그리고 엄마한테 오히려 더 반항심만 가지고 자라온거 잘 알아..

특히 언니와 나한테는 엄마보다는 아빠에 대한 사랑과 정이 더 깊게 파고 들어있음을 잘 알거야..

대학생활 끝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하면서.. 그리고 아빠 돌아가시구...
그리고 사회생활하면서 조금씩 철이 들면서 엄마한테 좀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됐지..

같은 여자로서 엄마 삶에 대한 연민과 이 시대 한국여자들이 살아왔던 며느리로서 그리고 아내로서 엄마로서 엄마가 지내왔던 그 삶의 과정들이 결코 쉽지 많은 알았다는거 조금은 알게 될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해봤어...

내 나이 30.. 결코 많지 않은 나이지.

엄마가 이미 세 아이의 엄마가 되어 있던 나이지..

세삼 왜 이런 얘기를 하냐구??

어제 엄마 꿈을 꿨거든...

아무도 없는 빈집에 결코 작지 않은 집에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엄마 혼자 침대에 덩그러니 누워계시더라..

그런데 아무도 돌보지 않고 홀로 너무나 여위어 있는 채로 계셔서 내가 맘이 너무 아파 왜 이렇게 계시냐고 그랬지..

그 꿈이 너무 생생해.. 참을수가 없어..
너무나 늙고 마른 모습이라..

지금의 엄마 정신 상태가 이런 상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지..

내가 여기 서울 생활 접고 내려가서 엄마와 말동무도 해드리고 싶고, 지금 아픈 엄마를 보호해주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해..

차라리 차라리 교대를 가서 거기서 교편을 잡고 엄마와 같이 살수 있었다면.. 그랬다면. 지금의 우리 모습이 훨씬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봐..

엄마 !! 제발 정신도 차려줘...

언니에게 했던 그 아픈말. 하지마..

엄마로서 같은 여자로서 언니에게 상처 입히는 그런말은 하는거 아니잖아..
우린 가족이니까.. 서로를 아끼고 보듬어 줘야 하잖아.
바깥에서 아무리 서로의 것을 뺏으려고 그래도 우리는 그러면 안되잖아..


알다시피 우리 친척들 관계도 그런게 소원치 않잖아..

서로를 아끼고 감싸줘야 하지 않을까???

그게 바로 사는 법이라고 생각해...

일의 관계도 서로 돕고 도와야 하지 않을까???

엄마 난 그게 우리가 사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사람이 이 한편생 살아가면서.. 중요한것.. 사랑..
난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사랑,,, 우리 서로 사랑하며 살자..

사랑.. 그거 거창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끼니는 잘 챙기고 다니는지,,아프지는 않은지. 그렇게 작은 관심과 배려속에 사랑이 있다고 생각해...

내가 생각하기에.. 엄마는 옆에 있는 사람보다 엄마 자기 자신만을 보고 살아오신게 아닌가 생각돼..

엄마의 생각 속에서만.. 그 속에서 갇혀 사셨다라는 생각이 들어..

우리 조금만 껍데기를 벗자...
조금만 맘을 열고 서로 믿고 격려해주며 살자...

엄마 제발 다른곳에 엄마의 착한 맘을 놓지 말아줘...
내가 알기에 엄만 그렇게 남에게 상처줄말한만 말을 쉽게 하는 타입이 아니잖아..

우리 지금 힘들어도 조금만 참고 살아보자..

세상에 나쁜일만 있겠어..????

우리 조금만 조금만 더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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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놓 재봉틀...

2003. 10. 6. 13:30 | Posted by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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