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사할 것이 없다고 생각될 때는 - 시편 136편으로 가세요.

2. 외롭거나 두려울 때 - 시편 23편으로 가세요.

3. 근심이 있을 때에는 - 마태복음 6:19절- 34절로 가세요.

4. 괴로움과 위기 안에 있을 때는 - 고린도전서13장으로 가세요.

5. 신앙인으로서 확신이 필요할 때 - 로마서 8:1 - 30절로 가세요.

6. 평안과 휴식을 원하면 - 마태복음11장 25절 - 30절로 가세요.

7. 죄를 지었을 때는 - 시편 51편으로 가세요.

8. 위험에 처했을 땐 - 시편 91편으로 가세요.

9. 세상이 작아 보이고 자신은 커 보일때 - 시편 19편으로 가세요

10. 풀이 죽어 있거나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을 때는 - 로마서 8장 31절에서 37절로 가세요.

11. 일이나 여행으로 집을 떠나 있을 때 - 시편121편으로 가세요.

12. 믿음의 발동이 필요할 때는 - 히브리서11장으로 가세요.

13. 슬플 때는 - 요한복음 14장으로 가세요.

14. 하나님이 멀게 느껴질 때는 - 시편139편으로 가세요.

15. 세상이 하나님보다 위대하게 보일 때는 - 시편 90편으로 가세요.

16. 의기소침할 때는 - 시편 27편으로 가세요.

17. 예수님의 고난이 잊혀질 때는 - 이사야 53장으로 가세요.

18. 사람들이 불친절해 보이면 - 요한복음 15장으로 가세요.

19. 내가 한 일에 낙심될 때 - 시편 126편으로 가세요.

20. 아주 좋은 기회가 있으면 - 이사야 55장으로 가세요.

21. 다른 사람과 잘 지내려면 - 로마서 12장으로 가세요.

22. 가진 것이 없어 궁색하게 느껴질 때는 -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2절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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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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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이제까지 사춘기 지나 자라 오면서.. 엄마한테 크게 관심갖지도 대화를 많이 나누지도 못한거.. 그리고 엄마한테 오히려 더 반항심만 가지고 자라온거 잘 알아..

특히 언니와 나한테는 엄마보다는 아빠에 대한 사랑과 정이 더 깊게 파고 들어있음을 잘 알거야..

대학생활 끝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하면서.. 그리고 아빠 돌아가시구...
그리고 사회생활하면서 조금씩 철이 들면서 엄마한테 좀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됐지..

같은 여자로서 엄마 삶에 대한 연민과 이 시대 한국여자들이 살아왔던 며느리로서 그리고 아내로서 엄마로서 엄마가 지내왔던 그 삶의 과정들이 결코 쉽지 많은 알았다는거 조금은 알게 될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해봤어...

내 나이 30.. 결코 많지 않은 나이지.

엄마가 이미 세 아이의 엄마가 되어 있던 나이지..

세삼 왜 이런 얘기를 하냐구??

어제 엄마 꿈을 꿨거든...

아무도 없는 빈집에 결코 작지 않은 집에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엄마 혼자 침대에 덩그러니 누워계시더라..

그런데 아무도 돌보지 않고 홀로 너무나 여위어 있는 채로 계셔서 내가 맘이 너무 아파 왜 이렇게 계시냐고 그랬지..

그 꿈이 너무 생생해.. 참을수가 없어..
너무나 늙고 마른 모습이라..

지금의 엄마 정신 상태가 이런 상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지..

내가 여기 서울 생활 접고 내려가서 엄마와 말동무도 해드리고 싶고, 지금 아픈 엄마를 보호해주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해..

차라리 차라리 교대를 가서 거기서 교편을 잡고 엄마와 같이 살수 있었다면.. 그랬다면. 지금의 우리 모습이 훨씬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봐..

엄마 !! 제발 정신도 차려줘...

언니에게 했던 그 아픈말. 하지마..

엄마로서 같은 여자로서 언니에게 상처 입히는 그런말은 하는거 아니잖아..
우린 가족이니까.. 서로를 아끼고 보듬어 줘야 하잖아.
바깥에서 아무리 서로의 것을 뺏으려고 그래도 우리는 그러면 안되잖아..


알다시피 우리 친척들 관계도 그런게 소원치 않잖아..

서로를 아끼고 감싸줘야 하지 않을까???

그게 바로 사는 법이라고 생각해...

일의 관계도 서로 돕고 도와야 하지 않을까???

엄마 난 그게 우리가 사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사람이 이 한편생 살아가면서.. 중요한것.. 사랑..
난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사랑,,, 우리 서로 사랑하며 살자..

사랑.. 그거 거창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끼니는 잘 챙기고 다니는지,,아프지는 않은지. 그렇게 작은 관심과 배려속에 사랑이 있다고 생각해...

내가 생각하기에.. 엄마는 옆에 있는 사람보다 엄마 자기 자신만을 보고 살아오신게 아닌가 생각돼..

엄마의 생각 속에서만.. 그 속에서 갇혀 사셨다라는 생각이 들어..

우리 조금만 껍데기를 벗자...
조금만 맘을 열고 서로 믿고 격려해주며 살자...

엄마 제발 다른곳에 엄마의 착한 맘을 놓지 말아줘...
내가 알기에 엄만 그렇게 남에게 상처줄말한만 말을 쉽게 하는 타입이 아니잖아..

우리 지금 힘들어도 조금만 참고 살아보자..

세상에 나쁜일만 있겠어..????

우리 조금만 조금만 더 힘내자~~~

Posted by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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